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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유흥 룸싸롱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최신 정보

2024년 유흥 룸싸롱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최신 정보

2024년 유흥 및 룸싸롱 관련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최신 정보 안내

유흥, 룸싸롱 그것은 남자들에게 있어서는 한번 정도는 원 없이 달려보고 싶은 로망이지요. 하지만 막상 그곳에 가보니. 괜히 작아지고… 어떻게 놀아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도대체가 비싼돈 내면서 왜 이리도 못 놀까? 하면서 위축되기도 합니다. 그것은 낯선 곳이라는 것 때문인 것 입니다. 그리고 그쪽의 시스템을 잘 모르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죠. 우리가 처음 소주 집이나 호프 집을 갔을 때 왠지 어색해서 그냥 술만 먹다 나온 기억이 있을텐데요. 바로 그런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룸싸롱이라는 곳은 어떤 곳일까? 물론 이 사이트를 방문하신 모든 분들은 거의다 고수일 것입니다. 뭐야 촌스럽게… 아직도 그런것 모르는 사람도 있어? 할수 있지만 우리의 꿈을 먹고 사는 초보 신입 회원 또는 밤문화를 느껴보고 싶은 열정이 있는 분들을 위해 약간 참아주시고 글을 보시면서 더 좋은 조언을 해주신다면 더욱 뜻 깊은 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올려봅니다. 물론 글이라는 것이 여기저기 짜집기 하고 내가 느낀 것도 적고 뭐 그렇게 한 거겠죠..ㅋㅋ 그냥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단란주점과 룸싸롱의 차이점

단란주점과 룸싸롱의 차이점

“야! 오늘 간만에 주점 한번 갈까?” 또는 “오늘 룸살롱 한번 가자!” 하고 화류 강호의 하수들이 한 달간 모아서 달리는 곳은 대개가 단란주점 입니다. 초보자가 범하는 실수… “단란주점과 룸살롱은 동급이다!!” 그러나 그것은 천만의 말씀!!

룸싸롱과 단란주점은 태생부터 틀리다는 사실입니다. 룸살롱은 1종 업소 아가씨를 상주 시키고 술을 마시는 게 가능한 곳이고, 단란주점은 2종 업소로 접대부를 고용할 수 없는 시스템의 업소 입니다. 그런데 왜 단란주점에서도 아가씨들이 룸싸롱과 같은 시스템으로 있을까요?

그거야 당연히 돈을 벌기 위한 것이 아닐까? 물론 합법이겠죠? 밤이면 스타렉스에 언니들이 떼거지로 싣고 달리는 삼촌들이 이런 단란주점이나 노래방에 아가씨들을 공급해주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단란주점은 업소 지정 아가씨들이 없고 전부 보도라는 말이죠.

룸싸롱을 가기 위한 준비 운동

룸싸롱을 가기 위한 준비 운동

룸싸롱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에 나가보면 삐끼들이 엄청나게 판을 칩니다. 하지만 여러분 절대 삐끼들에게 이끌려 가시면 절대 안됩니다. 처음부터 제대로 한방을 맞게 되면 회복 불능의 내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죠. 삐끼들의 쓰는 일반적인 뻐꾸기 멘트??

“형님 15만원에 양주 한 병, 쭉쭉 빵빵 죽이는 아가씨랑 한잔 어때요?”

“애들 완전 연예인급 입니다. 안이쁘면 돈 안 받아요.”

이 멘트에 혹하고 삐끼 꼬임에 넘어가서 따라가면 그 다음 상황은 아시겠죠? 바로 한동안 유흥에 발을 들여놓기가 두려울 정도의 내상을 입게 될 수 있습니다. 삐끼들의 꼬임에 이끌려서 들어갔는데 정말 죽이고 싶은 아가씨들이 들어와서 양주 냅다 쳐 마시고 아니면 노래 한 곡 하는 동안 죄다 술 다 버리고 한병 더 시키자 아주 난리 부르스 하고…

혹여 술이 만땅 취해서 갔다면 십중팔구 눈탱이 제대로 맞고 나왔을 것 입니다. 얼마 전에 아는 지인한테 들은 얘기입니다. 2명이서 한잔하고 약간 꽐라 상태에서 간 것 같은데, 기억은 제대로 않나고, 집에 어떡해갔는지도 모르겠는데,눈떠보니 집!!! 순간 어제 상황이 찝찝해서 호주머니를 뒤져보는데, 카드 전표에 찍힌금액이 300만원!!!! 술이 죄지라는 말만하던데,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였습니다.

물론 이런 내상이야 화류계에 발을 들여놓고 베테랑이 되는 과정에는 꼭 거쳐야 하는 신고식 같은 과정이기는 하지만 이 글을 보는 분들은 절대 그런 일 없기를 바라겠습니다… 이런 내상을 안 입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수원가라오케 우대표와 같은 검증이 된 영업진을 찾아가시는 방법입니다.

룸에서 내 옆에 앉은 아가씨를 어떻게 꼬셔야할까? 흔히 초보들이 룸살롱에서 가장 흥분하면서도 어려워하는 부분이 옆에 앉은 어여쁘기 그지 없는 언니를 어찌할지 몰라 한다는 것입니다. 살이 뽀얗게 오른 허벅지에 슴가골이 푹 파인 곳으로 시선은 자꾸 가는데 이걸 손을 넣어서 만져도 되는지 어떻해야 하는지 머리만 복잡했던 경험 한번씩 다 있었을 듯 합니다.

아가씨들 터치에 대한 수위는 업종 별로도 틀리고 아가씨들의 서비스 마인드에 따라서도 많이 좌우가 된다 하겠습니다. 업종 별로 수위가 다르다는 것은 제일 먼저 알아둬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정통 룸싸롱이라는 곳은 생각처럼 그리 간단하지 않다는 걸 먼저 알아야 합니다.

기차에도 KTX, 새마을호, 무궁화호가 있듯이 룸싸롱에도 목적지에 도착하는 방법이 다르다는 걸 말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가벼운 입맞춤, 어깨 감싸기, 슴가 확인(이건 그때 그때 다름), 같은 건 대개 가능하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많은 초보자들이 잘 못 생각하는 게 옷을 모두 탈의 한다거나 거의 교미 수준으로 노는 게 어디서나 가능하다고 생각했다면 아예 접으시길 바랍니다. 룸싸롱에서 그렇게 노는 걸 원했다가는 언니가 룸을 박차고 나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어떻게 놀고 싶은지 정확하게 확인한 다음 업소를 선택하는 것이 더욱 도움이 될 것입니다.

룸싸롱은 전부 똑같은 룸싸롱인가

룸싸롱은 전부 똑같은 룸싸롱인가?

룸살롱이라는 곳은 각각의 시스템도 많이 복잡하고, 직원들간의 이해 관계도 실타래처럼 복잡한 곳입니다. 먼저 술을 마시고 아가씨들과 놀 수 있는 방식에 따라 룸싸롱의 종류를 나눠보겠습니다.

일단 많은 초보자들이 알고 있는 북창동식룸, 하드코어룸 되겠습니다. 박봉의 월급으로 생활하는 샐러리맨들이 모아모아 한번 씩 달리는 곳 이죠. 이런 시스템의 업소를 방문하면 일단 “오늘 재밌게 놀고 뽕을 뽑고 가자” 라는 마인드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막상 하드코어 모드로 정해진 1시간 반정도 놀고 보면 별로 논게 없다고 생각하죠. 아가씨들과 놀고 나면, 웨이터들이 갖다 주는 꿀물이나 라면 한 그릇 먹고 룸에서 퇴장하면 되겠습니다.

정통룸싸롱은 TV나 메스컴에서(높은신 분들) 자주 이슈가 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먼저 정통룸은 클럽, 퍼블릭룸, 쩜오 정도로 크게 나눌 수 있죠. 뭐 더 나누자면 끝도 없고 텐프로는 뭐냐 물어보겠지만 일단 생략… 그냥 쉽게 술값, 아가씨 수질, 터치 이 정도로만 구분을 해보겠습니다.

술값은 쩜오가 가장 비싸고, 쩜오는 아가씨가 내 옆에만 앉아 있지 않습니다. 즉 나 말고 다른 방에 있는 다른 손님도 같이 서비스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도록 합니다. 그 다음으로 클럽이 술값 부분에서 약간 비쌉니다. 그럼 뭐 당연히 퍼블릭룸이 가장 싸겠죠? 요즘은 클럽과 퍼블릭룸의 구분이 모호해져 가고 있다는 걸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질은 항상 어디든 그렇지만 돈에 비례한다는 걸 생각하세요.

룸싸롱은 왜 이렇게 비싸나요

룸싸롱은 왜 이렇게 비싸나요?

경제적인 논리에서 얘기 하자면 할 말이 없고, 쉽게 그 많은 돈이 어떻게 나누어지는지만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먼저 아가씨 TC가 평균 10~15만원 하겠습니다. 거기에 술 값과 안주 값 그리고 노래방 사용 비용, 밴드 비용, 룸비 등등이 붙는 거죠. 룸싸롱은 일반 음식점처럼 사장 혼자 다 해먹는 구조가 아닙니다. 실제 사장이 있고 그 밑에서 영업을 하는 소사장 즉 구좌들이 있습니다.

구좌가 뭐냐고?

술 마시다 보면 무슨 부장, 실장, 상무 하면서 명함 주고 가는 분들 되겠습니다. 룸싸롱은 이들 구좌들에 의해 운영이 되어 지는데 자기가 영업해서 가게에서 술을 자기 이름으로 먹어준 손님의 매출이 구좌 매출이 되는 시스템입니다. 손님 한 명이 50만원을 지불 했다면 총 견적에서 아가씨TC ,술 값, 안주 값, 부대 비용 빼고 가게에 입금가 입금하고 구좌는 그 나머지를 자기 마진으로 가져가게 됩니다.

더구나 온라인이 활성화 되면서 술집 가격이 많이 떨어졌음에도 아직 T/C하고 업소에 입금하는 금액은 줄어들지 않았기 때문에 그 차액은 대부분 구좌들이 감당해야 합니다. 그래서 요즘 영업진들의 수입이 그렇게 크지는 않다고 하네요.

룸싸롱에 대한 오해와 편견

룸싸롱에 대한 오해와 편견

과거 하루 술값이 몇 백을 훌쩍 넘어가던 시절 이런 업소에 즐비 했다고 합니다. 얼음 통에 버리고 쓰레기통에 붓고… 물론 지금은 모든 가게에서 이런 문제가 100% 다 해결되었다고 장담은 못하지만 웬만한 규모의 영업을 하는 업소에는 술 가지고 장난 치는 일은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아가씨나 업주들도 그렇고 방문하는 손님들도 예전처럼 억지로 아가씨들에게 술 마시라고 강요도 하지 않고, 업주 입장에서도 하루만 장사할 게 아니기 때문에 단타로 치고 빠지는 이런 양아치 짓은 하지 않는 듯 합니다. 만약 초보라고 아가씨가 간 보고 술 버리고 장난하면 영업진에게 말씀하시길 바랍니다.

룸싸롱에 대해 가장 많이 하는 오해

룸에 가면 깍뚜기(건달) 형님들이 가끔 출몰한다? 이건 정말 쌍팔년도 영화나 드라마를 너무 많이 봐서 생겨난 오해입니다. 생각을 해보시라. 조폭 형님들이 업소에 왔다 갔다 하면 누가 그 업소를 가겠는가? 일단 나부터 가지 않을 것 같다.

가짜 양주가 판을 치는 짝퉁 룸싸롱

양주 감별사가 아니면 정말 제대로 제조된 가짜 양주는 구별하지 못합니다. 대개 룸은 술이 취한 상태에서 방문하기 때문에 더 더욱 그럴 것입니다. 이 부분도 업주가 하루 장사를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요즘은 웬만한 규모의 업소에서는 가짜 양주가 돌지 않습니다. 또한 만약 단속에 걸렸을 시에는 엄청난 벌금과 영업정지가 부여됩니다.

혼자 룸을 가도 하루 술값으로 100만원 기본으로 써야 될까?

실제로 이런 업소가 없는 건 아닙니다. 시키는 술의 종류와 내가 바라는 부가적인 부분의 혜택을 성립 시킨다면, 그렇게 술 값이 나올 수도 있겠죠. 술의 종류를 중국집 요리로 예를 들어 설명하면 중국집 가면 짜장면부터 삭스핀까지 여러 금액대에 종류 다양하죠.

그리고 부가적인 혜택이라면 추가 옵션 선택, 탕수육을 쇠고기를 넣어 만들어 달라고 하면 탕수육이지만 가격이 더욱 높아집니다. 술값을 1, 2, 3인 인원 수 비례해서 견적 따져보고 방문을 한다면 얼마든지 기분 좋게 룸싸롱에서 술을 마실 수 있겠습니다. 중국집에 파는 짜장면과 고급 중화요리 집에서 파는 짜장면은 분위기, 재료, 서비스 부터 다르다는 사실입니다.

유흥, 룸싸롱 밤문화가 뭔지 궁금해서 한번 발을 들여놓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이러한 조언이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글을 마치려고 합니다. 그럼 건전하고 화목한 화류계를 위하여 모두 즐룸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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